김행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장이 20일  ‘재해대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및 안전관리방안’이란 의제로 열린 농어촌발전 광역거버넌스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와 도의회를 비롯한 농업인단체와 학계 등 다양한 지역농정 관련자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재해대비 강화의 필요성과 정비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