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LG전자에 대해 "2013년 스마트폰시장 내 입지가 2012년 대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북미시장은 LTE 단말기로 충실히 공략하고 있으며, 서유럽시장도 전략 단말기 출시 이후 점유율이 개선되고 있고 2013년에는 중간급(Mid Range)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2분기 실적개선 가능성이 높아졌고, 정부위 인위적인 요금인하 가능성이 크게 낮아졌으며 마케팅 경쟁환경이 보조금 중심에서 요금 및 서비스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마케팅 비용이 점차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삼성화재는 "5월부터 신계약이 큰폭 성장하며 업계 내 신계약 시장점유율(MS) 회복이 가시화되며 2위 손보사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근거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버냉키의 출구전략 가능성 태도 이후 국내 시중금리 반등함에 따라 보험업종 투자 센티멘트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EP는 "폴리프로필렌(PP)사업부는 높은 품질 신뢰도와 고객사 이해력을 바탕으로 현대/기아차 내에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어 안정적인 시장 유지와 더불어 자동차 경량화 트렌드 속에 지속적인 실적확대를 기대하게 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며 "지난 2010년 개시한 폴리스타이렌(PS)사업부는 지난 2011년 폭발사고 이후 지난해 가동을 재개했는데, 현재 본격적으로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이 회사의 전체적인 이익 확대를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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