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매일유업은 가공유인 ‘바나나는 원래 맛있다’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고객과 제품을 판매하는 매일유업 대리점주가 함께 초청돼 눈길을 끌었다. 경기 전 시구와 시타는 매일유업 인천 북부지점 박성희 점장과 황연숙 사원이 맡아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매일유업은 이날 야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에게 총 1만3500개의 달콤하고 맛있는 ‘바나나는 원래 맛있다’를 증정했다. 또 샘플링 부스 옆에 마련된 포토 존에서는 원숭이와 함께 사진도 찍고 경품 응모의 기회도 제공했다.
한편, ‘바나나는 원래 맛있다’ 브랜드 사이트에서는 간단한 퀴즈와 게임을 통해 ‘소리풍경’ 콘서트 티켓과 아이패드, 캐러비안 베이 자유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오는 7월19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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