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전날의 급락에도 불구하고 25일도 추가적인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상해종합지수는 전 14.92인트(0.76%) 내린 1948.31, 선전성분지수는 101.70포인트(1.34%) 하락한 7486.84로 각각 장을 시작했다.


전날 상해종합지수는 5.30% 급락하며 2000선이 무너전성지수는 6.73%나 폭락했다.

이들의 갑작스러운 급락세 위기론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중국 은행들의 유동성 위기론으로 인해 중국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