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3년 5월 지역별 주택 건설 인허가 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주택 인허가는 508호로, 지난해 같은 달 1294호에 비해 60.7% 감소했다.
올 1~5월까지의 인허가는 2915호로, 지난해 같은 기간 7207호에 비해 59.6%감소했다.
지난달 전남지역 주택 인허가는 991호로 지난해 같은 달 6122호에 비해 83.8% 감소했으며, 지난 1~5월까지는 5423호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932호 54.6% 감소했다.
한편 다음달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총 1316호가 집들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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