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기자는 지난해 11월 3일부터 9일까지 '리프레시 참여형 서해안 자전거투어', 올해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2013 서울-부산 자전거투어'를 취재하는 등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다양한 자전거투어를 현장에서 취재했다.
<A href="http://bike.mt.co.kr/articleView.html?no=2012110920265977901" target=_blank><font color=blue><u>관련 기사 : 리프레시 자전거투어로 재충전한 사람들</u></font></A>
<A href="http://bike.mt.co.kr/articleView.html?no=2013052712553924064" target=_blank><font color=blue><u>관련 기사 : 한국관광공사, 500㎞ '서울-부산 자전거투어' 성료</u></font></A>
이에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공사 창립 51주년 기념식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한국관광산업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웠다"며 박 기자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영예를 안은 박 기자는 "지난해 11월 이참 사장을 비롯한 전국 자전거인들과 '리프레시'를 국내 장기휴가문화의 전형으로 만든 '리프레시 참여형 서해안 자전거투어'를 함께 했던 기억이 생생하다"며 "최근 '서울-부산 자전거투어' 등 한국관광공사의 자전거투어 프로그램을 현장 취재할 수 있어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관광공사의 다양한 리프레시 프로그램을 기대하며 현장 취재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참 사장은 공사 창립 51주년 기념사를 통해 "51주년이란 반 세기를 보내고 새로운 1년,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날이 많이 무더워진 만큼 올 여름에는 리프레시 휴가 문화 정착을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이 자리에 참석한 임직원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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