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유찰 4억1600만원
서울 동작구 사당동 1133번지 동작삼성래미안 아파트 103동 201호가 경매 나왔다. 사당중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18개동 89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3년 2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2층으로 남서향이며 84.96㎡(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동작대로, 사당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남성초, 사당중, 경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태평백화점과 삼일공원, 중앙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1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4건, 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적다.
시세 4억8000만원에서 5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1000만원에서 3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7월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1-31875
운중동 아파트 115.39㎡
2회 유찰 6억3360만원
성남 분당구 운중동 916번지 산운마을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1412동 903호가 경매 나왔다. 두밀공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12개동 492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9년 8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9층으로 남동향이며 115.39㎡(35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안양판교로, 운중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운중초, 운중중, 운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두밀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9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6억33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8억5000만원에서 9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6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7월8일 성남지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2-28570
잠원동 아파트 142㎡
1회 유찰 9억4400만원
서울 서초구 잠원동 52-1번지 신반포 아파트 343동 1106호가 경매 나왔다. 신동중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2개동 132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4년 10월에 입주했다. 11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동향이며 142㎡(43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잠원로, 나루터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동초, 신동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신세계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한강시민공원잠원지구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9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5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3억원에서 14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5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3년 7월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3-5047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8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