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이번주(7/1~5) 주간추천종목으로 롯데하이마트, 현대글로비스, 삼성화재, 화천기공을 선정했다.

한화투자증권은 롯데하이마트에 대해 "2분기 매출액은 885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0%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는 지난 1년 동안 늘어난 16개 신규점의 매출증가 효과를 고려해도 기존점이 13% 이상 신장한 것으로, 매출이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헀다.

현대글로비스는 "IFRS TPL 매출 증가를 통해 향후 성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현대기아차 주말 특근재개로 인한 PCC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일감 몰아주기 관련 규제 리스크가 완화되고 있는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면서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825억원이 될 것"으로 추정했다.


삼성화재는 "2013영업년도부터는 암보험 등 시장성 있는 상품 개발, GA채널 본격 침투를 기반으로 신계약 시장점유율(MS)의 회복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라면서 "2012영업년도 결산 실적 발표회에서 9월 이전 자사주 취득 계획에 관한 구체적 계획을 밝힌 상태이기에 전년과 비슷한 시기인 6~7월 중 조기 자사주 취득 발표가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화천기공은 "미국 경기회복 기대감은 수출 30% 이상이 미국을 차지하는 이 회사에 대한 수혜로 연결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또한 중국향 직접 매출액은 사실상 전무하기 때문에 중국의 경기 둔화에 따른 직접적인 피해는 입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