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휴가를 앞두고 바캉스 용품을 찾는 수요자가 늘면서 대표적인 여름 놀이 용품인 튜브부터 자외선 차단제, 여름 시즌의 필수품 선글라스까지 다양한 여름용 상품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MBC ‘일밤-아빠! 어디가?”와 같은 예능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캠핑 용품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그러나 턱 없이 비싼 가격으로 바캉스 용품을 구매하는데 소비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속 쓰린 고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단숨에 없애 줄 스마트한 쇼핑법이 있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회사원 김모(39)씨는 올 여름 바캉스를 준비하며 해외 쇼핑을 통해 국내가 대비 60% 저렴하게 텐트를 구매했다. 국내에도 다양한 캠핑용품 매장이 있지만 해외에서 구매하게 되면 반값도 안 되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가격 메리트가 크다는 게 김씨의 설명이다.

이렇듯 해외 쇼핑만의 높은 가격 경쟁력으로 여름맞이 바캉스 용품을 찾는 일명 ‘해외 직구족’이 급증하고 있다.

 

해외 직구는 외국 사이트에서 제품을 직접 주문해 구매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 과정에서 소비자들은 해외 배송대행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허민, www.wemakeprice.com)의 해외 배송대행 서비스 ‘위메프 박스’는 소비자들이 해외 직구로 여름맞이 바캉스 용품을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오는 7월 31일까지 배송대행 첫 이용 시 위메프 1만 포인트를 지급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