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식 한화손해보험 신임 대표이사가 1일 오후 경기 광주 소재 한사랑마을을 찾아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박 대표는 이곳에서 생활하는 중증장애인들과 일상생활을 보조하고 여가생활 체험을 함께했다.

지난 6월24일 취임한 박 대표의 첫 공식행보가 된 이날 행사에는 한화손해보험 봉사단 20여명이 동행했다. 봉사단원들은 일상생활 보조활동 외에도 장애인들과 과자집을 함께 만들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박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중증장애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삶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느끼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함께 나누는 삶의 소중함도 깊이 깨달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