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투자권유대행인 관리자산 대부분은 연금자산 중심으로 구성되어 안정자산의 형태를 띄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고객의 장기 은퇴설계 자금이 축적되어 가는 과정에서 5000억원 달성은 의미 있는 성과다.
한편 6월 말 기준 한국투자증권의 투자권유대행인 인원은 2300명을 돌파하면서 업계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투자권유대행인에 대한 지원제도 강화, 정규직원에 준하는 복리후생제도 도입 등 필드에서 뛰는 투자권유대행인이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결과다.
문성필 한국투자증권 상품마케팅 본부장은 “앞으로 금융시장에서 중요 판매채널인 투자권유대행인의 비중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여져 지속적인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투자권유대행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케팅부(02-3276-4556)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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