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은 대한항공에 대해 "6월부터 국제 여객수송 부문 개선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며 "8월 이후 일본노선 본격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있고, 전년대비 유류단가 하락으로 인해 수익성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LG화학은 "PE/PP(폴리에틸렌/폴리프로필렌) 시황 초강세에 따른 수혜로 전분기대비 증가한 실적을 전망한다"며 "2차전지 내 특정산업 본격 개화 가능성으로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으며, IT소재 부문 성수기 진입으로 인해 3분기 실적 개선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유아이엘은 "2분기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190% 증가를 전망한다"며 "베트남 공장 7월 내 완공에 따라 고객사 베트남 비중 증가 수혜가 가능하며, 모바일 액세서리 매출액 증가 추이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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