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의 프리미엄을 한몸에 누리는 소형 오피스텔형 주거시설인 ‘송도 스마트큐브’가 가파른 계약률 상승을 보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스마트큐브는 지상 2~28층 전용면적 34~36㎡ 486실 규모로 조성돼 있다. 3.3㎡당 500만원대의 분양가를 책정했으며, 실투자금이 3000만원 정도로 1억원에 3실까지 계약이 가능하다. 전매제한이 없어 환금성이 높으며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해 바로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현재 스마트밸리 현장에 샘플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전 예약 후 관람이 가능하다.
스마트큐브 분양 관계자는 “스마트큐브는 송도국제도시의 첫 지식산업센터인 ‘송도 스마트밸리’ 내에 위치한 주거시설로 대규모의 배후수요를 독점할 수 있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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