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 이벤트에 나선 참가자/사진=박정웅 기자
1위를 차지한 '열하나'(닉네임) 회원이 인사하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데이빗 혼 박사(접이식자전거 '다혼' 창업자)가 국내 다혼동호회 회원들과 13일 서울 바이클로아카테미서 가진 팬미팅에서 참가자들이 자전거펌프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펌프 이벤트 1등을 차지한 회원(닉네임, 열하나)에게는 다혼의 26인치 접이식자전거 'BRIZA'가 부상으로 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