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순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오는 19일 전남 보성군 회천면 신촌마을에서 ‘다자녀가정 꿈 한칸 더하기-벽화그리기’ 재능기부활동에 참여한다.
이날 박재순 사장은 농식품부 스마일 재능뱅크를 통해 재능을 기부하기로 한 박현 서양화가와 함께 마을 벽화그리기 재능나눔활동을 펼치고 보성군, 전남도시가스공사, 재능기부자 등과 함께 전기밥솥 등 생활 가전제품 총 16점을 각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