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이번주(22~26일) 주간추천종목으로 효성과 넥센타이어를 선정했다.

우리투자증권은 효성에 대해 "섬유사업부의 수익성이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특히 스판덱스(Spandex)와 폴리에스터(원료)의 마진차(Spread)의 확대로 2분기 영업이익이 1121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6.9% 증가할 전망"이라며 "3분기도 섬유사업부 호조 지속과 화학사업부 수익성 개선으로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넥센타이어는 "현재 90%에 달하는 현대·기아차 의존도를 낮추고 글로벌 완성차업체에 완성차용(OE)공급을 늘리기 위해 올해 신규 OE납품처 발굴에 매진할 전망"이라며 "올해 신규로 9개 회사, 16개 모델에 대한 OE 납품을 추진 중이며 3분기부터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