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드리 느티나무/사진=박정웅 기자
느티나무 두 그루가 아이들의 옛 웃음소리를 기억한 듯 푸르다./사진=박정웅 기자
녹색자전거열차가 20일 충북 옥천 금강향수100리 자전거길을 찾았다. 금강변 동이면 청마리에는 아름드리 느티나무 세 그루가 폐교를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