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산악자전거를 이용한 트라이얼/사진=BMW WELT 캡쳐
굴지의 자동차기업이 화려한 자전거행사를 연다. BMW가 27일부터 이틀 동안 독일 뮌헨 BMW박물관(BMW Museum)에서 개최하는 '두 바퀴의 날(Zweiradtage in der BMW Welt)'.



다섯 번째를 맞는 이 행사에는 아이들(3세~6세)의 참여가 돋보인다. 밸런스바이크 세발자전거를 타고 나온 아이들이 행사 '교통학교'에서 도로안전 교육을 배우며 명예 운전면허증을 받는다.



이번 행사에는 모터사이클 스턴트 챔피언 크리스 파이퍼의 자전거 프리스타일, 이고르 오부의 산악자전거 트라이얼과 점프쇼, BMW모터사이클 BMW산악자전거·전기자전거 세그웨이 전시 및 시승회가 열린다.



한편 BMW는 전통의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외 산악자전거 전기자전거 밸런스바이크 등 각종 자전거를 생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