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책회의에는 123개 입주기업 대표, 법인장, 임직원과 일부 영업기업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비대위는 이날 회의에서 ▲개성공단 정상화에 대한 정부 의지 촉구 ▲기업들의 자체 중재안 정부 측에 제시 ▲북한측에 대해 개성공단 정상화 협상 수용 등의 내용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리 정부는 전일 북 측에 마지막으로 7차 실무회담을 제안했으나 북한은 아직 답변을 보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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