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위메프)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 허민)가 한강 수영장 입장권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딜(상품)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위메프를 통해 한강 수영장 잠원, 여의도, 잠실, 망원, 광나루 등 5개 지점에서 정가 5000원의 반값인 2500원에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위메프는 수영장 입장권 외에도 근처 음식점들로 구성된 맛집 기획전을 준비했다.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일식·중식·태국 음식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조맹섭 위메프 투어앤컬쳐 그룹장은 “한강수영장을 위메프 단독으로 50%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수영장 인근 맛집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고객들의 식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