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이 ING생명의 인수가 무산 됐다는 소식에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오전 9시44분 현재 동양생명은 전거래일대비 13.68% 떨어진 1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ING생명은 동양생명과 보고펀드 컨소시엄의 우선협상권을 박탈했다.

이는 동양그룹의 동양생명에 대한 계열분리 반대로 동양생명이 예정된 5000억원을 투자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ING생명은 이에 따라 MBK파트너스를 인수 우선자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