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현장 체험과 철강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철강 소재의 우수성과 철강산업의 중요성 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된다. 다음 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미래비전과 도전·용기를 심어줌으로써 공동체 의식, 독립심 등 강인한 심성을 길러 주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 참가자들은 ▲철강 런닝맨 ▲철에 대해 알아봅시다 ▲철강신문 만들기 ▲철강 OX게임 ▲철강이의 행복 인형극 ▲철강벨을 울려라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철강관련 기초 지식을 배우게 된다.
이와는 별도로 재미있는 캠프생활을 위해 복화술 공연, 수중 미니올림픽, 행복플레이&인증샷, 캠프파이어 등을 즐기게 된다.
이종인 철강홍보위원장은 “철강캠프는 지난 2000년부터 총 13회에 걸쳐 총 26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각종 철강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며 “이를 통해 어려운 철 이야기를 쉽게 배울 수 있어 철강업계 임직원 가족들에게는 인기가 대단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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