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아파트 108.94㎡
1회 유찰 6억5600만원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6번지 우성 아파트 11동 801호가 경매 나왔다. 서이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11개동 78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9년 3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8층으로 남동향이며 108.94㎡(33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사임당로, 서운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강남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서이초, 서운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5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7억8000만원에서 9억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4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8월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3-9025

신천동 아파트 161.79㎡
2회 유찰 8억3200만원

서울 송파구 신천동 20-4번지 진주 아파트 6동 407호가 경매 나왔다. 잠실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6개동 1507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0년 6월에 입주했다. 10층 건물 중 4층으로 남향이며 161.79㎡(49평형)의 구조로 방이 5개다. 올림픽로, 신천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잠실초, 잠실중, 잠실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올림픽공원과 롯데백화점,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3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8억3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5건, 가압류 5건, 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소액임차인 2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적다.시세 10억5000만원에서 12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3000만원에서 4억9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8월1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1-16992

목동 아파트 47.94㎡
2회 유찰 3억328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11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611동 2001호가 경매 나왔다. 경인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15개동 136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6년 11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20층으로 남향이며 47.94㎡(20평형)의 구조로 방이 2개다. 국회대로, 목동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경인초, 양정중, 양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2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억32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4억원에서 4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9000만원에서 2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8월27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3-857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9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