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으로 9일 류현진은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시즌 22번째 선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7이닝 동안 5피안타 7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볼넷은 단 한개도 없었다.
5-1로 앞선 8회초 공격에서 대타 제리 헤어스톤 주니어와 교체된 류현진은 승리투수의 요건을 갖춰 11승을 눈앞에 두게 됐다.
류현진의 총 투구는 110개였으며 이중 스트라이트는 72개였다. 평균자책점은 3.15에서 2.99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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