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초지 두산위브 투시도.(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이 제68주년 광복절을 맞아 뜻깊은 애국 이벤트를 준비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산건설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경기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 분양 중인 ‘안산초지 두산위브’ 모델하우스에 방문하는 상담고객 300명(하루100명)에게 태극기를 증정한다고 12일 밝혔다. 광복절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기획했다는 것이 두산건설의 설명이다. 

 

안산초지 두산위브는 이 일대에서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공급 단지로 지하 2층~지상 32층 8개동 규모, 전용면적 59~114㎡ 총 695가구로 구성됐다.

모델하우스는 안산시청 앞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5년 7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