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9 '시티브레이크(CITYBREAK)'가 이번 주말로 다가왔다.
이번 공연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압도적인 뮤지션 라인업이다.

메탈리카와 뮤즈로 구성된 헤드라이너는 국내는 물론 해외 페스티벌에서도 쉽게 접하기 힘든 최강의 조합으로 평가받는다. 여기에 이기 앤드 더 스투지스와 림프 비즈킷이 뒤를 받친다. 또 국내 팬들과 처음 만나는 라이즈 어게인스트와 화이트 라이즈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국내 아티스트 라인업도 주목해야 한다. 페스티벌 무대에 처음 오르는 신중현과 김창완밴드, MASTER4(feat.김완선)도 대한민국 뮤지션들의 저력을 뽐낼 예정이다.


현대카드는 이번 슈퍼콘서트를 도심형 음악축제로 만들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안전관리와 편의시설은 기본이고 공연 구성 또한 기존 페스티벌과 확연히 다르다. 또 응급상황과 안전관리를 위한 준비도 철저히 하고 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응급상황에 대비해 메디컬센터(medical center)를 상시 운영하고, 다른 페스티벌 대비 2배 이상의 안전관리 인력을 투입해 불의의 사고에 대비한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블로그와 현대카드 트위터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