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제일모직에 대해 “독일 OLED 재료업체인 노바엘이디(Novaled) 인수를 통해 OLED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는 물론 시장 선도적 위치 확보가 가능할 전망”이라며 “삼성그룹 내 디스플레이 소재를 담당했던 제일모직 중심의 수직 계열화도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롯데푸드는 “단체급식이나 식자재, 육가공 등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 영역이 많아 하반기 이익 증가가 기대된다”며 “주가는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으나 하반기 기대감과 장기 성장스토리가 있어 반등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KH바텍은 “2분기 전년 동기대비 368.2% 증가한 329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사상최대 실적을 올렸으며, 매출처 다변화와 금속 채택 증가 추세로 향후 성장도 긍정적”이라며 “그간 매출처 다변화를 위해 해왔던 노력이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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