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GS리테일에 대해 “가맹형 점포 출점을 통한 슈퍼마켓 부문의 성장성 회복과 가속화된 편의점 출점을 통해 하반기 수익성장을 이뤄낼 것”이라며 “201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0% 증가한 5조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두산중공업은 “발전부문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체적으로 2분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며 “현재 주조 및 단조부문과 건설부문의 수조가 확정적이라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현대하이스코는 “2분기 원재료인 열연가격 하락과 강관부문의 개선으로 시장 예상치를 40%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5월부터 가동을 시작한 당진 2냉연공장의 가동률이 3분기에 70%, 4분기 이후 90%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돼 분기별 영업이익 증가 추세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코나아이는 “중국 매출이 올해 450억원을 기록했으며, 내년에는 800억원까지 확대될 것이며, 미국도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IC칩을 도입할 계획이어서 미국 매출도 크게 확대될 것”이라며 “모바일보안 및 결제서비스 매출이 하반기부터 가시화되며 중장기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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