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삼성화재에 대해 "채널전략 변화 등을 통해 신계약 성장률을 제고하고 있어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하며, 실제 7월 인담보 신계약도 100억원 상회가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며 "자사주 매입 계획은 9월 중 발표 예정으로 수급 모멘텀도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일진디스플레이에 대해서는 "1분기 영업이익률 8.5%대 시현으로 우려가 커졌지만, 2분기에 9.5%로 반등에 성공했다"면서 "3분기 실적 모멘텀 강한 상황으로 2013년 추정 EPS 기준 6.9배로 가격 부담도 없는 상황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나스미디어는 "KT그룹 내 미디어렙사로 KT그룹 내 광고 취급고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면서 "정부의 스마트광고시장 육성정책 및 뉴미디어광고 활성화에 따른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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