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이번주(19~23) 주간추천종목으로 삼성화재, 일진디스플레이, 나스미디어를 선정했다.

대신증권은 삼성화재에 대해 "채널전략 변화 등을 통해 신계약 성장률을 제고하고 있어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하며, 실제 7월 인담보 신계약도 100억원 상회가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며 "자사주 매입 계획은 9월 중 발표 예정으로 수급 모멘텀도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일진디스플레이에 대해서는 "1분기 영업이익률 8.5%대 시현으로 우려가 커졌지만, 2분기에 9.5%로 반등에 성공했다"면서 "3분기 실적 모멘텀 강한 상황으로 2013년 추정 EPS 기준 6.9배로 가격 부담도 없는 상황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나스미디어는 "KT그룹 내 미디어렙사로 KT그룹 내 광고 취급고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면서 "정부의 스마트광고시장 육성정책 및 뉴미디어광고 활성화에 따른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