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의 국내 공급사인 션코리아(이현재 대표)는 지난 8월15일 한국체육대학교에서 관련 협약식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현재 션코리아 대표는 이날 사이클선수들에게 '스쿠알로' 헬멧과 고글을 전달하면서 "'사이클명문' 한국체대를 응원하게 돼 기쁘다. 인라인 빙상 사이클 등에서 세계적 헬멧 전문브랜드로 자리한 라스처럼 한국체대 사이클팀 또한 그 관록과 명성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우 교수는 "한국체대 션코리아 모두 '윈윈'할 수 있는 모범적인 스폰서십을 만들어 나가자"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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