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통 라멘을 표방하는 ‘다카라’가 지난 5월말 1호점을 신사역 아구찜/간장게장골목에 오픈한 이후, 최근압구정로데오와 건대입구에 연달아 2,3호점을 오픈했다.
정수연 대표가 이끄는 다카라는 점심 라멘과 돈부리, 저녁 이자까야를 겸한 하이브리드형 매장으로 식사만을 위한 일반적인 매장과 달리 점심과 저녁을 같이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다카라의 메뉴를 개발한 일본 라멘 메뉴의 장인 사키타(Sakita) 쉐프가 이번에도 그랜드 오픈에 양쪽 매장을 오가며 주방 교육과 오퍼레이션을 진두지휘 했다.
다카라에서는 쇼유쯔께, 미소쯔께, 아카쯔께 등의 인기 쯔께멘 메뉴를 비롯해 쇼유라멘, 미소라멘, 아카라멘, 토마토라멘 등의 라멘메뉴와 차슈돈부리, 오야꼬동 등의 다양한 식사 메뉴와 간사이 오뎅, 다카라 수프를 베이스로 만든 다카라 나베 등의 탕류, 다카라만의 특제소스로 만든 치킨가라아게, 닭가슴살에 네기소스를 얹은 도리네기, 크림치즈를 첨가해 직접 만든 수제 두부 모찌리도후, 꼬치류 등 10여가지 안주류를 판매하고 있다.
매운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삼겹살과 김치를 재료로 부타 야끼소바를 신제품으로 내놓았고, 여름철 시즌 메뉴로 히야시 라멘을 신제품으로 내놓을만큼 신제품 개발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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