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KTX는 가용차량을 최대한 투입해 평상시보다 10.9% 늘어난 1430회, 1일 평균 238회를 운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KTX 사상 최대 기록인 동시에 지난해 추석 대비 102회 많은 운행이다.
이번 추석 승차권부터 예매일을 4일간, 인터넷 예매시간을 3시간으로 늘려 고객의 승차권 구입기회도 대폭 확대했다.
유재영 코레일 여객본부장은 “긴 연휴기간에 맞춰 귀성객이 보다 편안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열차운행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철도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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