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공사 임직원과 서비스 마케터, 한화생명 임직원, 상무지구대 소속 경찰 등으로 구성된 ‘지하철 행복지킴 캠페인단’은 27일 전동차 탑승 승객들을 대상으로 ‘휴대폰은 진동으로’, ‘교통약자에 자리양보하기’ 등 지하철 에티켓 지키기 캠페인을 펼쳤다.
공사와 한화생명은 지난 5월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고객만족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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