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세계아리랑축전 추진위원장 겸 총감독은 지역 원로 예술인 강봉규가 맡았으며 주제공연은 시립극단 예술감독인 박윤모씨가 감독한다. 축전 본행사는 설치미술가인 손봉채씨가 예술감독을 맡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에서 두 번째 아리랑이 울려 퍼지게 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주제공연 ‘빛골 아리랑’(부제: 다시 불러야 할 그 노래) 등 ‘가슴으로 함께 부르는 희망의 노래 - 빛고을 아리랑’은 빛의 도시 광주에서 전통문화와 뉴미디어의 융합으로 시민이 대거 참여하는 21세기형 시민축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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