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NHN엔터는 오전 9시38분 현재 전일대비 14.12% 빠진 10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AVER 역시 전일대비 4.06% 하락한 46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NHN엔터는 분할 상장 첫날 시초가 14만9500원 대비 하한가(14.72%) 하락한 이후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안재민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NHN엔터의 경우 웹보드 규제와 매출 감소에 따른 실적 성장 우려, 높은 외국인 비중 등으로 인해 주가 하락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바일 게임을 중심으로 한 회사의 성잔 전략변화를 긍정적인 만큼 향후 성장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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