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피부의 수분이 부족해져 전체적으로 얼굴이 푸석하고 칙칙해 보이기 쉬운 이때 동화 속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촉촉한 피부로 거듭나는 힌트가 될 수 있다. 
햇빛을 가려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배가 고프면 열매를, 힘이 들 땐 쉬어 갈 수 있는 나무 기둥을 내어주던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자연 성분들이 물기 가득한 피부로 거듭나게 해줄 것이다. 

1. 나무수액으로 아기처럼 ‘탱글탱글'한 피부로!


아름다움의 피부의 기본은 바로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 TV 속 CF처럼 내 피부를 톡하고 건드리면 물방울이 튈 것 같은 촉촉하고 탱탱한 아기피부를 원한다면 ‘신비의 생명수’라 불리는 나무수액을 처방해 수분케어에 집중한 제품을 추천한다. 

내추럴힐링코스메틱 브랜드 ‘본트리’의 ‘본트리 블룸 버치 애비뉴 2종(에센스&크림)’은 자작나무수액과 다래나무 수액이 핵심 성분으로 구성되어 풍부한 미네랄과 수분영양을 공급해 피부 겉과 속을 수분으로 가득 채워 피부에 탄력을 준다. 

특히, 나무수액의 보습 에너지로 수분부족으로 인한 모든 피부 문제점을 해결해 광채와 볼륨이 살아있는 아기피부처럼 탱탱한 피부로 거듭나게 해준다.
2. 뿌리 속 성분으로 천사피부로!


맑고 깨끗한 천사의 피부처럼 완벽한 피부표현을 원한다면 식물 뿌리의 성분이 함유 된 제품을 눈여겨볼 것. 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의 '엔젤리카 아이리스'는 프로방스에서 며칠 사이에 몇 미터가 자라며 자체적으로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이 뛰어나 즉각적이면서 오래가는 수분을 공급해 준다고 알려진 식물인 ‘엔젤리카’ 워터와 화이트 아이리스(아이리스 플로렌티나), 블루 아이리스(아이리스 팰리다)의 뿌리 줄기에서 추출한 성분을 첨가해 피부 수분 함유량을 높여주고 붉은기와 결점을 눈에 띄게 줄어들게 해 깨끗하면서 청초한 피부로 가꾸어준다. 

3. 열매 추출물로 매끈한 여신피부로!

매끈한 피부를 위해 피부속 노폐물과 피지를 제거하는 필링은 필수다. 이때, 열매의 에센셜 오일을 첨가 된 제품으로 수분공급과 영양공금을 충분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닥터알카이티스 오가닉 너리싱 트리트먼트 오일은 수분을 찾아 땅 속 12m까지 뿌리를 내리는 식물 호호바 열매에서 추출한 오일과 안데스산 로즈힙 오일을 함유한 제품이다. 지치고 건조한 피부를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주며 미백, 피부 탄력 증진에도 높은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