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이번주(2~6) 주간추천종목으로 현대차, LG유플러스, 파트론을 선정했다.

SK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2014년 이후 신차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성장 모멘텀이 유효하다"며 "3분기 실적 전년 동기대비 개선 기대가 높고, 여전히 낮은 벨류에이션 레벨은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LG유플러스는 "2분기 실적 전년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3분기에도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면서 "LTE 가입자 확대에 따라서 1인당 매출 ARPU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이익의 질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파트론은 "2013년 영업이익 전년대비 60% 이상 성장할 것이며, 영업이익률도 10%대 이상을 기대한다"며 "스마트폰 카메라모듈 및 안테나 부품시장의 성장 지속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