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메리츠화재에 대해 “7월 실적은 예상대로 손해율은 상승했지만 사업비율 개선과 처분이익 기여로 경쟁사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높아진 RBC 비율을 이용한 신계약 성장세, 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ROE 개선과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GKL은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할 전망”이라며 “신임 CEO 부임으로 신사업 모멘텀 발생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동은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로 연결기준 2분기 실적이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스마트키, 윈도우스위치 등 적용차종 확대로 실적 호조세는 지속될 것”이라며 “중국 생산법인 역시 가동률 증가로 실적호조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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