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아인이 9월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깡철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깡철이'는 가진 것 없어도 ‘깡’ 하나와 긍정의 힘으로 거친 세상을 살아가던 부산 사나이 ‘강철’(유아인 분)이 자신의 삶을 뒤흔들 선택의 기로에 놓이며 세상과 맞서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사진=서국화기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우 유아인이 9월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깡철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깡철이'는 가진 것 없어도 ‘깡’ 하나와 긍정의 힘으로 거친 세상을 살아가던 부산 사나이 ‘강철’(유아인 분)이 자신의 삶을 뒤흔들 선택의 기로에 놓이며 세상과 맞서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사진=서국화기자>
[시대리포트]'무섭노'보다 더 무서운 '혐오의 낙인'
[시대리포트]정치가 키운 갈등으로 30년간 1980조 날렸다
[시대리포트]"혐오 피해자 증언 직접 듣는 구체적 사례 교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