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출첫걸음 종합대전은 수출업무 처리방법이나 해외시장 정보가 부족한 국내의 600여 초보 중소 수출기업을 위해 해외의 135개 바이어들을 국내로 초빙해 한 장소에서 1대1 거래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외환은행을 포함해 중소기업진흥공단, 무역보험공사, 신용보증기금, 산업단지공단 등 15개 기관으로 구성된 수출지원협의체의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참가기업에 대해 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외환은행은 수출입관련 유관기관과의 업무협력을 통해 회원 기업에 대한 수출금융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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