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더피알)
우성건영이 9월 중 마곡지구에서 700만원대 오피스텔 ‘마곡 우성르보아Ⅱ’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마곡 우성르보아Ⅱ는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 상업B2-1블록에 위치해있으며, 지하5층, 지상 13층에 전용면적 20~25㎡ 348실 규모로 구성됐다.

348실 모두 700만원대로, 서울 오피스텔 분양가가 3.3㎡당 평균 1100만원대인 점을 감안하면 35% 이상 저렴한 셈이다. 여기에 4·1 부동산 대책으로 오피스텔도 양도세 감면 대상이 됨에 따라 높은 시세차익은 물론 임대수익이 가능할 전망이다.

전 가구 모두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천정형 에어컨, 전기쿡탑, 식탁 등이 제공된다.


주거지역에 나오는 오피스텔이라는 점도 장점이다. 인근으로 서울 송화초등학교 등 초·중·고 분포가 많은 것은 물론 생활 편의시설이라고 할 수 있는 이화의료원, LG문화센터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마곡 우성르보아Ⅱ 오피스텔이 공급되는 곳은 마곡지구에서도 황금입지에 속한다. 서울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5미터 이내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다. 9호선과 5호선,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김포공항은 5분, 인천공항은 35분, 도시 및 강남권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마곡지구는 상암 DMC의 6배 규모로 LG, 롯데, 코오롱, 이랜드 등 대기업 위주의 미래 지식산업단지로 조성되는 대형 개발지다. 이미 일부 기업을 중심으로 입주계약을 완료한 상태며 향후 40만명 규모의 배후 수요를 갖출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5호선 발산역 인근(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 648-4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9월 하순 정식 개관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