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동구 희망복지박람회는 동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 각 분과별 홍보부스 23개, 먹거리 등 부대행사 부스 7개 등 총 30개의 체험 위주의 부스를 운형해 적극적인 주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재능기부 공연으로 구성된 주 무대 행사와 동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지자체 전남곡성·보성의 농산물 직거래장터, 동부소방서 협조로 진행되는 심폐소생술 실습체험·홈플러스·이마트·롯데백화점에서 후원받은 생필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알뜰장터를 열어 수익금 일부를 다문화가족 친정보내기 행사에 기부할 예정이다.
노희용 구청장은 “희망복지박람회는 주민들에게 구청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의 내용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복지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더 향상된 복지서비스로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알찬 내용의 박람회 준비로 선진복지행정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