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현대하이스코에 대해 "자동차 냉연강판의 ASP 상승으로 2분기 실적 개선 영업이익률 5.3%를 달성했다"면서 "하반기 당진 2냉연 공장 가동과 중국 및 브라질의 해외법인 가동에 따른 성장동력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삼성중공업은 "상반기 수주 달성은 연간 목표치 대비 70% 이상 달성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낼 것"이라며 "하반기 칠레 컨테이너선, 드릴십 발주 등으로 연간 수주 목표치 초과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CJ E&M은 "광고 경기 부진에도 게임과 영화사업의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며 "<설국열차> 등 글로벌시장 진출에 따른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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