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하게, 더 맛있게, 더 크게 즐긴다!’
선선해지는 가을을 맞아 배스킨라빈스가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9월 이달의 맛 ‘나의 그리스식 요거트’를 선보인다.
배스킨라빈스가 9월 이달의 맛(FOM; Flavor of the Month) 신제품으로 선보인 ‘나의 그리스식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 대비 맛과 영양이 풍부한 그리스식 요거트를 아이스크림으로 재현했다.
‘나의 그리스식 요거트’는 수퍼 푸드로 각광받고 있는 그리스식 전통 요거트인 허니 그릭 요거트와 플레인 그릭 요거트가 어우러져 달콤하고 은은한 꿀 향과 함께 부드럽고 풍부한 요거트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안데스 고산지대에서 재배하는 영양만점 수퍼 곡물 퀴노아를 요거트로 코팅해 넣어 바삭바삭 달콤한 맛까지 더했다.
부드럽고 깔끔한 그리스식 요거트의 맛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에 더욱 좋다. 권장소비자가격은 싱글 레귤러 기준 2,800원.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가을로 접어드는 시기에 맛과 건강까지 생각한 이달의 맛 ‘나의 그리스식 요거트’를 출시했다”며 “’나의 그리스식 요거트’로 가족들에게 달콤한 즐거움과 건강까지 전해줄 수 있는 9월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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