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서치는 다운로드한 애플리케이션에 자전거 사진과 차대번호(프레임)를 손쉽게 등록할 수 있다. 자전거 등록 외에 조회, 도난 및 분실 신고 기능을 갖췄다.
주민 나인랩 대표는 "자전거 도난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는 없다. 하지만 도난 자전거의 사용과 유통 행위를 막아 2차 피해를 줄이고, 이로써 간접적인 도난 방지 효과를 이끌어 내는 것이 우선적인 목표"라고 말했다.
바이크서치는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 등 마켓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된다.
한편 바이크서치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LBS 활용 앱&웹 공모전'의 최종 선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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