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이 4대 중증질환 및 상해·질병 50%이상 후유장해, 결핵진단에 대해서도 보장해 주는 ‘LIG희망을가득담은건강보험’을 10일부터 판매한다.
LIG손해보험에 따르면 이 상품은 기존 3대 질환(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뿐만 아니라 특정 희귀 난치성 질환까지 집중 보장한다.

특히 상해·질병 50%이상 후유장해 발생 시 보장보험료가 납입면제 되고 일반적인 결핵 및 치사율이 최대 50%에 달하는 약제내성결핵(슈퍼결핵)의 진단비도 보장한다.


사망보험금의 50%를 선지급 해 사후 정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 중 하나이다.

박연우 LIG손해보험 장기상품팀장은 “이 상품은 치료비용이 큰 4대 중증질환과 발생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결핵이나 50%이상 후유장해를 보험료 인상없이 하나의 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