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다가오면서 아이와 함께 장거리 이동을 준비하는 엄마들은 벌써부터 걱정이다. 귀성길 정체현상으로 장시간 차량 이동을 하거나 낯선 장소에서 평소처럼 아이의 이유식을 챙기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엄마들의 사정을 고려해 휴대와 보관이 용이한데다 영양도 풍부한 이유식 제품 ‘맘마밀 보글보글’을 선보이면서, 이동 시에도 간편하고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어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매일유업(대표 이창근)의 안심 업그레이드 이유식 ‘맘마밀 보글보글’은 소아과 전문의의 꼼꼼한 영양 설계로 철분, 칼슘, 비타민, 무기질 등이 풍부한 재료를 사용했다.


아기 월령별 필요 영양소를 골고루 채워주며 월령별 알러지 유발 원재료 가이드를 통해 메뉴를 선정하여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또한 올바른 식습관을 위해 소금, 설탕 등을 첨가하지 않고 임금님표 이천쌀과 100% 국내산 야채와 고기를 사용하여 맛과 영양을 모두 충족한 영양 이유식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맘마밀 보글보글’의 원재료가 임금님표 이천쌀과 국내산 소고기, 야채 등으로 국내산의 좋은 품질의 제품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집에서 엄마가 직접 만드는 이유식이라는 컨셉으로 엄마들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며 “안전하게 조리한 후 특수 포장을 통해 방부제·첨가제 없이 상온 보관이 가능한 제품이기 때문에 섭취가 편리하고 안전해 영유아 가정의 추석 이동 시 간편 아이템으로 특수를 누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