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참가자 대부분은 한국·중국·일본 교육관계자들로 국제 수학여행과 교육 관광지에 대한 현장시찰에도 참여하기 때문에 청소년 교육관광 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는 광주시로서는 이번 포럼 유치는 큰 의미가 있다.
광주시와 광주관광컨벤션뷰로는 이번 포럼 유치를 계기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해외 청소년 교육관광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포럼 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
광주시는 내년에 열릴 한·중·일 교육관광포럼 참가자를 대상으로 광주비엔날레, 세계김치문화축제, 충장축제, 아시아문화전당 등 주요 축제와 우수한 교육문화 콘텐츠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