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동 아파트 84.87㎡
1회 유찰 3억4000만원

서울 관악구 봉천동 1708번지 두산 아파트 206동 901호가 경매 나왔다. 은천초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28개동 2561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0년 11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9층으로 남향이며 84.87㎡(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은천로, 양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봉천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은천초, 구암중, 구암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보라매병원, 보라매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25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4억1000만원에서 5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9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9월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3-15488


명일동 아파트 99.24㎡
2회 유찰 3억2000만원

서울 강동구 명일동 294번지 삼익그린맨션 아파트 203동 103호가 경매 나왔다. 고명초 서측 인근에 소재한 11개동 156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2년 10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층으로 남향이며 99.24㎡(31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고덕로, 양재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명일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고명초, 배재중, 배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동경희대병원과 원터근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최초 감정가 5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소액임차인 2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적다.시세 5억원에서 5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3000만원에서 2억6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9월23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2-22871

이매동 아파트 84.6㎡
1회 유찰 3억8400만원

성남 분당구 이매동 110번지 이매촌동신 아파트 901동 104호가 경매 나왔다. 이매초 북측 인근에 소재한 10개동 458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92년 10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층으로 남향이며 84.6㎡(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이매로, 물레방아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분당선 이매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이매초, 이매중, 태원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홈플러스와 분당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8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4억9000만원에서 5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4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9월23일 성남지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3-10699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9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