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1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효도 송금 수수료 면제 및 무료 대여금고 운영 등 다양한 고객 금융 편의 서비스를 펼친다고 밝혔다.
 
우선 은행 창구에서 부모님께 100만원 이하를 효도 송금하는 경우 송금수수료 전액을 면제해주는 ‘창구 효도송금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실시한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광주은행 본점 3층 PB센터, 하남공단지점, 순천지점, 목포지점 등 4개 영업점에서는 대여금고를 무료로 제공해 고객들의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명절기간 동안 용돈을 받은 자녀들의 저축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추석 명절 직후인 9월23일부터 10월7일까지 만 20세 이하의 고객이 ‘KJB아이사랑월복리적금’과 ‘KJB파워월복리적금’에 가입할 경우 0.1%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윤오중 광주은행 개인영업전략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객과 지역민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사은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고객을 위한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